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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맨.저물어 가는 앞세대에 대한 마지막 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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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디지털 작성일21-06-10 22:27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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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 가를 지킨다는 아이콘이 돼 버린 리암리슨의 마지막이길


플롯은 너무 흔했던 형태고


스토리 또한 수백번 봤던 듯한 내용이고


빌런들은 그 동안 리암의 영화에서 보여왔던 악당들의 카리스마에 한참 못 미치고


그럼에도 리암형님의 액션에는 카타르시스 보다는 안타까움이 느껴지고


쿨린트 이스트우드의 라스트미션을 보며 


작 중 주인공의 연륜으로 부터 우러 나오는 바이브에서 느꼈던 유쾌함은 찾아 보기 힘들었지만


액션 한장면 한장면마다,이 영화 속의 주인공이 겪은 괴로움이 


영화 속의 상황 만은 아닌 것처럼 느껴지면서, 아이에게 건네는 한마디 한마디가


배우 리암리슨이 아닌,인간 리암리슨이 건네는 인생의 마디 같이 느껴져


영화의 완성도나 재미와는 상관없이 별점 4


한국 나이 75세 액션 배우 리암형님...


초라함이 아닌 정리라 이 작품을 평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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